
▲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딜리버드코리아 부스를 찾은 해외 방문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글로벌 역직구 플랫폼 딜리버드코리아(대표 김종익)가 지난달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K-쇼핑 에이전트’ 오프라인 행사 2건을 성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지난달 BTS 부산 콘서트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 맞춰 한국을 찾은 해외 팬과 관광객에게 한국 쇼핑과 역직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BTS 부산 콘서트가 열린 기간 동안 콘서트장 인근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팝업스토어 방문객 대부분은 해외 팬덤 고객으로, K-팝 굿즈를 중심으로 K-뷰티, K-패션 등 한국 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현장에서 단순 상품 소개를 넘어 구매대행, 배송대행, DK Store 등 K-쇼핑 에이전트 서비스를 함께 안내하며 고객이 한국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한 뒤 해외 자택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현장 열기를 더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팝업스토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소비자와 만났다. 아시아드주경기장 하늘길에 조성된 메인 부스에서는 부루마블 형식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국내 판매자와 해외 소비자를 연결하는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서비스를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상품 선택, 장바구니 담기, 결제, 해외 배송 신청에 이르는 역직구 전 과정을 게임처럼 체험했으며, 각 단계별 서비스 이용 방식과 해외 배송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한국을 찾은 해외 팬과 관광객에게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한국에서 쇼핑하고, 집까지 배송 받는’ 크로스보더 K-쇼핑 경험을 한층 확장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운영했다. 특히 BTS 콘서트와 BOF 등 글로벌 문화 행사와 연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단순 관광을 넘어 한국 쇼핑과 역직구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딜리버드코리아는 행사 현장에서 'DK 픽업서비스'를 처음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미리 주문한 상품을 현장에서 간편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해 여러 매장을 방문하거나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고, 공연·관광·맛집 체험 등 한국 여행을 더욱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방한 외국인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오프라인 픽업과 온라인 해외배송을 연계한 새로운 K-쇼핑 경험을 제공했다.
딜리버드코리아 김종익 대표는 “이번 행사는 방한 외국인들에게 딜리버드코리아가 단순 배송 대행을 넘어, 상품 탐색부터 구매, 배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K-쇼핑 에이전트’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콘서트, 페스티벌, 박람회 등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와 연계해, 국내 브랜드와 셀러들이 해외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늘리고 ‘글로벌 K-쇼핑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향후에도 방한 외국인, 해외 팬덤, 유학생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체험형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국내 판매자의 해외 판로 확대와 한국 쇼핑 경험의 글로벌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 부산 BTS 콘서트장 인근의 딜리버드코리아 팝업스토어를 찾은 해외 팬들의 모습
▲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딜리버드코리아 부스를 찾은 해외 방문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글로벌 역직구 플랫폼 딜리버드코리아(대표 김종익)가 지난달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K-쇼핑 에이전트’ 오프라인 행사 2건을 성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지난달 BTS 부산 콘서트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 맞춰 한국을 찾은 해외 팬과 관광객에게 한국 쇼핑과 역직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BTS 부산 콘서트가 열린 기간 동안 콘서트장 인근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팝업스토어 방문객 대부분은 해외 팬덤 고객으로, K-팝 굿즈를 중심으로 K-뷰티, K-패션 등 한국 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현장에서 단순 상품 소개를 넘어 구매대행, 배송대행, DK Store 등 K-쇼핑 에이전트 서비스를 함께 안내하며 고객이 한국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한 뒤 해외 자택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현장 열기를 더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팝업스토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소비자와 만났다. 아시아드주경기장 하늘길에 조성된 메인 부스에서는 부루마블 형식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국내 판매자와 해외 소비자를 연결하는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서비스를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상품 선택, 장바구니 담기, 결제, 해외 배송 신청에 이르는 역직구 전 과정을 게임처럼 체험했으며, 각 단계별 서비스 이용 방식과 해외 배송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한국을 찾은 해외 팬과 관광객에게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한국에서 쇼핑하고, 집까지 배송 받는’ 크로스보더 K-쇼핑 경험을 한층 확장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운영했다. 특히 BTS 콘서트와 BOF 등 글로벌 문화 행사와 연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단순 관광을 넘어 한국 쇼핑과 역직구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딜리버드코리아는 행사 현장에서 'DK 픽업서비스'를 처음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미리 주문한 상품을 현장에서 간편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해 여러 매장을 방문하거나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고, 공연·관광·맛집 체험 등 한국 여행을 더욱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방한 외국인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오프라인 픽업과 온라인 해외배송을 연계한 새로운 K-쇼핑 경험을 제공했다.
딜리버드코리아 김종익 대표는 “이번 행사는 방한 외국인들에게 딜리버드코리아가 단순 배송 대행을 넘어, 상품 탐색부터 구매, 배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K-쇼핑 에이전트’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콘서트, 페스티벌, 박람회 등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와 연계해, 국내 브랜드와 셀러들이 해외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늘리고 ‘글로벌 K-쇼핑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향후에도 방한 외국인, 해외 팬덤, 유학생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체험형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국내 판매자의 해외 판로 확대와 한국 쇼핑 경험의 글로벌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 부산 BTS 콘서트장 인근의 딜리버드코리아 팝업스토어를 찾은 해외 팬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