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딜리버드코리아 상반기 리커머스 거래액
크로스보더 쇼핑 에이전트 전문 기업 딜리버드코리아(대표 김종익)는 2026년 상반기 자사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글로벌 리커머스 거래액이 2026년 1분기와 2분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7.2%, 59.2% 증가하며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리커머스 거래액 기준 품목별 비중에서는 패션(의류·신발·주얼리·가방, 45.9%)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K-POP(포토카드·앨범·굿즈, 29.6%), 토이류(게임·장난감·도서, 14.0%) 순으로 나타났다. 패션·K-POP 카테고리가 전체 거래액의 75.5%를 차지하며 글로벌 리커머스 거래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딜리버드코리아 관계자는 K-컬처의 세계적인 인기로 한국 상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확대되면서, 한정판 패션 아이템과 K-POP 포토카드·앨범·공식 굿즈 등 소장 가치가 높은 컬렉터블(Collectible)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거래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사 거래 데이터에서도 번개장터, 포카마켓, 크림 등 국내 주요 C2C 리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해외 거래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가별 리커머스 거래액 비중에서는 일본(44.2%)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미국(24.1%), 캐나다(3.2%)가 뒤를 이었다. 일본과 북미가 전체 거래액의 71.5%를 차지하며 주요 거래 시장으로 나타났다.
김종익 딜리버드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소비자들은 이제 신상품뿐 아니라 K-POP 굿즈와 패션 상품, 한정판 상품 등 K-중고 상품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국내 셀러들의 해외 판매 기회가 신상품을 넘어 리커머스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국내 리커머스 플랫폼과 글로벌 물류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국내 셀러들의 해외 판매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딜리버드코리아 상반기 리커머스 거래액
크로스보더 쇼핑 에이전트 전문 기업 딜리버드코리아(대표 김종익)는 2026년 상반기 자사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글로벌 리커머스 거래액이 2026년 1분기와 2분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7.2%, 59.2% 증가하며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리커머스 거래액 기준 품목별 비중에서는 패션(의류·신발·주얼리·가방, 45.9%)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K-POP(포토카드·앨범·굿즈, 29.6%), 토이류(게임·장난감·도서, 14.0%) 순으로 나타났다. 패션·K-POP 카테고리가 전체 거래액의 75.5%를 차지하며 글로벌 리커머스 거래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딜리버드코리아 관계자는 K-컬처의 세계적인 인기로 한국 상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확대되면서, 한정판 패션 아이템과 K-POP 포토카드·앨범·공식 굿즈 등 소장 가치가 높은 컬렉터블(Collectible)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거래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사 거래 데이터에서도 번개장터, 포카마켓, 크림 등 국내 주요 C2C 리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해외 거래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가별 리커머스 거래액 비중에서는 일본(44.2%)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미국(24.1%), 캐나다(3.2%)가 뒤를 이었다. 일본과 북미가 전체 거래액의 71.5%를 차지하며 주요 거래 시장으로 나타났다.
김종익 딜리버드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소비자들은 이제 신상품뿐 아니라 K-POP 굿즈와 패션 상품, 한정판 상품 등 K-중고 상품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국내 셀러들의 해외 판매 기회가 신상품을 넘어 리커머스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국내 리커머스 플랫폼과 글로벌 물류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국내 셀러들의 해외 판매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